탈퇴한 유저
저도 초중기땐 그냥 다른데 서있거나 속으로 욕하고 말았는데 후기 되니깐 몸이 힘들어서 그냥 임산부이시냐 하고 대놓고 물어봐요 뻔뻔한 사람들 앞에서 굳이 속상해하는 제가 너무 짜증나서 똑같이 뻔뻔하게 물어보고 주위사람 들으라는 식으로 민망하게 해주고 싶어요 처음에만 내가 자리뺏는 나쁜사람 같이 느껴지는데 당연한 권리라 생각하고 내몸이 힘드니깐 민망하고 그런거 없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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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종종 보이는 sns 임산부배려석 글 있잖아여 ㅠㅠ 저는 항상 한가한시간대에 타서 잘 앉아서왔는데 지금 9호선탔는데 전부 다 아줌마들이 차지했네여…. 옆칸으로 옮길때마다 앉아잇는건 전부아줌마들…… 평소에 누가 앉아있으면 아 저분 오늘 얼마나 힘드시면 저기 앉아계실까하고 걍 넘겻는데 이렇게 전부 다 앉아있는 광경은 첨이라서 놀랍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훠후 근데 진짜 다 아줌마들이 앉아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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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유저
저도 초중기땐 그냥 다른데 서있거나 속으로 욕하고 말았는데 후기 되니깐 몸이 힘들어서 그냥 임산부이시냐 하고 대놓고 물어봐요 뻔뻔한 사람들 앞에서 굳이 속상해하는 제가 너무 짜증나서 똑같이 뻔뻔하게 물어보고 주위사람 들으라는 식으로 민망하게 해주고 싶어요 처음에만 내가 자리뺏는 나쁜사람 같이 느껴지는데 당연한 권리라 생각하고 내몸이 힘드니깐 민망하고 그런거 없어지더라구요
저도 다음번엔 그래야겠어요 점점 배가 부르니까 힘둘어지네요 ㅠㅠ
전 임산부 좌석앞에 뱃지 하고 서있는데도. 아줌마가 저보더니 걍 가만히 있던데요.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래서 인류애가 없어지더라구요...증말 🥹
와이프 경험담 들으니 임산부 배려석 있으나마나한 느낌이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임산부한테 배려해줘야하는거 같은데 본인 힘들다고.. 차라리 노약자석가서 앉으시던가
종종 할머님들이 앉아계실때는 이해가 가는데 오늘은 뻔뻔하게 앉아있는 아주머니들 보면서 좀 답답했어욬ㅋㅋㅋ화나기도하고
임산부 배려석이 아니라 꼭 아줌마 지정석 같네요.. 잠시 앉아잇는것도 아니고 임산부가 있어도 본체만체 하잖아요
맞아요 진짜 본체만체 애초에 보지를않아요 걍 아주 태평하게 휴대폰하거나 눈감고 계시거나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옆에 앉은 남성분이 호다닥 양보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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