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ㅜㅜ 너무 기여워요 리본머리띠 이뻐용ㅎㅎㅎ 저희애도 9월3일이라 목 가누어요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목 가누니까 넘 기여웡!!♥️

목 가누니까 요런 사진도 찍고 넘 기엽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110일 아가이고 90일쯤부터 목 가눴어요 얼른 혼자 앉으면 좋겠네요 ㅎㅎ 9월생 아가들아 천천히 컸음 좋겠지만 .. 얼른 쑥쑥 커라 〰️〰️ ♥️
댓글
12

우앙♥️ 생일같은 친구네여 😃 목 가누니까 기여워요ㅠㅠ기특하고..🥹
ㅎㅎ 넘 귀여워요 표정도 ㅎㅎ 저두 쑥쑥컸으면 하는거 공감이에요 ㅋㅋㅋ 얼른 엄마 쪼금만 편하쟈..

암것도 못할때가 편하다고 하지만 ㅎㅎ 얼른컷으면 !😊😊
아이고 공주님이네요🥰ㅎㅎㅎㅎ 목 겨누는거 기특하네요 진짜 쑥쑥 컸으면 좋겠지만 이대로 천천히 컸으면 좋겠는 마음 뭔지 알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얼른커라!!!! 하면서도 왕쪼꼬미 모습 아까워서 사진 많이 많이 찍어두려구요📸♥️
너무 옷을 예쁘게 잘 입히시는것 같아여..! 넘 귀욥,, 저도 빨리 앉혀서 사진찍고 싶어요>< 혼자 앉는 날이 빨리 오길🙏🏻 근데 좀 천천히 커주렴..(?)

맞아요 얼른 컷음 싶다가도 아가아가한 모습 넘 그리울거 같아서 천천히 컷으면 .. ㅋㅋ더 크면 체력이 안될거같..🤣

탈퇴한 유저
첫째가 18개월 목전인데, 아직 애기인데두 돌 전 시절이 너무 그리워요~~~🥹 짧뚱이 때가 너무너무 예쁜 것 같아요🙊

그쵸ㅜㅜ얼른 엄마엄마~하면서 말했음 하다가도ㅎㅎ왕 쪼꼬미 ! 천천히 컸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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