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일차 아기도 여전히 깜짝깜짝 놀라고그래요ㅜ 근데 스와들업 은 갑갑해하고 해서그냥 풀어놨어요 양막주머니 가끔 해주는데 길이를 잘라서 엉덩이 밑으론 안덮어서 재우기도 했어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모로반사
생후 47일차에요 내복입고 옆잠배게에 누워도 혼자 놀래서 울고 역방쿠찍찍이 뜯는소리에도 놀래서 울고 정말 작은소리에도 놀래서울고 엄청 예민한건가싶은데 다른 아가들도 그럴까요…? 모로반사도 모로반사지만 유독 잘 놀래는거같아 걱정이네요ㅜㅜ
댓글
5
둘째라 그런지 첫째가 옆에서 소리지르고 놀아도 잘 안깨요...ㅋㅋㅋ 적응하기 나름인거같아요. 저희도 첫째땐 조금망 소리나도 깼었거든요!
다그래여.. 저희애는 문 여닫는 소리에도 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아빠 발 뒤꿈치 소리 하나에 깼네요;;
ㅋㅋㅋ저희 아들도 그래요 그래서 신랑이랑 대화할때도 완전 작은소리로해요 신랑 방귀소리에도 아기가 깜짝깜짝놀랜답니다~~^^
저희 애도 작은소리에 잘 놀라서 깨는데 웃긴건 안고재울땐 아무것도 안들리나봐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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