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다 비슷한거였군요.... 오늘도 등원하면서 어찌나 말을 안듣던지ㅜ 또 좋은 말 못하고 나중에 후회했네요 ㅠㅜㅜ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엄껌 언제까지죠....? ㅎㅎㅎ + 떼쓰기질문요!
낼 26갤 되는 남아인데요 14키로구요 집에 같이 있으면 저만 계속 졸졸 따라다니고요 안아줘 어부바를 시도때도 없이 요청하는데 저도 최대한 많이 안아주고 싶은데요ㅠㅠ 14키로... 정말 무거워가지고 팔이 떨어질거 같고 허리가 나갈것 같거든요 ㅠㅠ 이거 맞는건가요 ㅠㅠ 이 시기가 원래 이런건가요...??? (아빠한텐 안아달라고 잘 안함...) 무거운것도 무거운데 주방일을 제대로 못하겠어요 ㅜ 뭐만 만들려고 하면 계속 안아달라 난리니까 칼질하다가 안아주고 볶다가 안아주고 ㅠ 지칩니다 지쳐ㅜ 다들 육아하면서 밥을 어케 하시는지 ...... 안아줘병 언제 끝나죠....? 저희 아기가 심한건가요..?? 그리고 떼쓰기 조르기가 좀 심해졌거든요 어제도 자기전에 치카 다 하고 거품클렌저로 손 닦고 자려고 하는데 거품을 계속 달라고 하는거예요 두번 정도 눌러서 줬는데 그래도 무한반복 달라고 해서 결국 좋은 소리 못하고 강제종료로 울려버리는 결말로 끝났네요 휴우 이런 상황들에선 어떻게 하시는지.... 점점 육아난이도 상승인것 같아용 ㅜㅜ
댓글
5
저도 저도요!!!!! 와14키로인데 안아줘!안아줘 울고불고 잘때 쿠시노에서 혼자 자는데 갑자기 새벽에 안방으로 들어와서 혼자 안자겠다며....아
진짜 말 엄청 안듣고 떼 엄청 써요... 아오 ㅋㅋㅋㅋ 맨날 혼내고 눈물로 종료.. ㅠ
엄청 떼써요ㅠㅠ 말도 안듣고 항상 마무리는 혼나는거네요ㅠㅠ
ㅋㅋㅋㅋ전 얼마전에 카시트에 앉히다가 허리 삐끗했네요^^......... 이유가 있을땐 잠깐 안아주는데 그냥 떼쓸땐 아니야. 하고 할일 하는편입니다. 다큰게 뭘 안아달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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