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주물주물하면 간지러운지 깔깔깔 웃던데용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122일됬는데 소리내서 웃질않아요
다른 아가들은 어떤가요?! 소리내서 다들 잘 웃나요.?! 저희딸은 미소짓는게 다에용 ㅠㅜ 어쩌다한번 입벌리고 활짝 미소짓구요 ㅠ 뒤집기는 기미도 안보이지만 이건 걱정안되는데, 쿠잉도 아주 작은 소리로 가끔합니다. 저 진짜 하루종일 말 엄청 해주고든요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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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재미있는 일이 없어서 그런걸 수도있대요 저두 소리내서 안 웃어서 걱정했는데 그 글보고 현타왔네옄ㅋㅋㅋㅋㅋ 그래서 남편이랑 온 몸으로 오버하니까 소리내서 웃더라구요..

네...??? 그렇담 ㅠㅠ 현타 장난아닌데.. ㅠㅠㅠㅠ 저 온몸으로도 아주 난리법석도 해봣는데 ㅜ 더 열심히 해봐야겟네여 ㅜㅜ
애기들이 소리내서 웃는 포인트들이 각각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돼지소리 컹컹컹(코로들어마시면섴ㅋ) 해주면 진짜 자지러지게웃어욬ㅋㅋㅋㅋ

이것도 해보고 지금도 해보고 잇어용 ㅎㅎ ㅠㅠ 그래도.. 기미도 없어요 ㅜ
손수건으로 목 살살 쓱 쓱 간질 간질도 해보세요! 저희 아기는 100일촬영때 사진사님이 그렇게 하는거 보고 저도 가끔 해줘요!

이것두 해바써엽.. ㅠㅠ 원래도 잘 안웃던 시크녀라 더 그런거같아요 ㅠ
124일 아가 아직도 소리내서 웃지 않아요ㅜㅜ 저도 슬슬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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