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36주 1.8로 태어나서 초반에 산후 도우미 계실때 120까지 먹다가(잘 안토하는 아가인데 분수토하고ㅠㅠ) 이후 배앓이로 들쭉날쭉 80으로 떨어졌다가 이제 100~120 정말 가끔 140도 먹어요 4.9키로 되었네요 오늘 90일인데 우리 아가만 작고 적게 먹고 걱정했는데 공감이 되네요!! 이렇게 잘 자라준 아가들이 기특하네요🩷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94일째 아기 적은수유량 고민이에요
2.38kg 저체중아로 태어났지만 잘먹고잘자서 한달에 1kg씩 잘늘었는데 12월말부터 지금까지는 2주째 몸무게가 그대로에요ㅠㅠ120ml씩 4~6회정도 먹는데(평균5회) 4회먹으면 하루총양 500ml도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부터 140ml로 늘려서 먹기싫어해도 억지로 다먹였어요ㅠ 그래서 그런지 2틀에 한번 응가하던 애기가 어제 오늘 하루에 3번이나해서 결국 병원에 다녀왔답니당.. 의사쌤 말로는 많이 먹어서 많이 싼거같고 아프거나 열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괜찮을것같다 아기가 좀 더디게 크는편은 맞는데 양을 좀 늘려보는것도 좋지만 아기가 먹고싶어하는만큼만 주고 수유의 적정량을 찾아야될것같다고 하네여.. 병원다녀오느라 지금 수유텀 시간도 다 깨지고 낮 1반에 먹고 지금은 밤 11신데도 자느라고 일어나지도 않네요..ㅠ 오늘은 3회만 먹을것 같은데 억지로 깨워서 먹이는것도 아닌것 같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하루네요 정답이 없는 육아 넘 어렵습니다🥲
댓글
8
다들 수유텀,먹는양 얘기할때 부럽고 조급햇는데ㅠㅠ진짜 너무 울애기같아서..ㅠㅠㅡ엄마가 스트레스인거같아요 진짜 아기들마다 다 다른가봐요 아프지만 않고 하면 괜찮을거같아요 잘크고있고..화이팅ㅈ입니다
저히도 2kg로 태어나서 지금 92일차 70-100왔다갔다하며 먹고 하루 총량 400후반에서 600대 나와요 억지로 먹였다가 젖병거부 세게 와서 그 뒤로는 먹고 싶다고 하면 주고, 계속 안먹으면 3시간 째에 한번 먹이고 그렇게 유동적으로 하고 있어요 새벽엔 한번 꿈수하고 쭉 재우고 있는데,,,, 좀더 먹는 양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ㅠ

저희애기랑 먹는양이 비슷하네요ㅠ 병원다녀온뒤로 우리아기는 뱃골이 좀 작구나 생각하고 먹고 싶어하는만큼만 주고있어요~ 밥 먹는게 스트레스면 더 안좋을것 같아서요ㅠㅠ놀이활동을 좀 더 늘려보려구요!!
울집 애기 2.8kg 태어나서 오늘 90일인데 여태 총량 700 먹다 최근 1주일,열흘정도 총량 400대 까지 줄었었어요 ㅠㅠ 그래서 억지로 더 먹여보려구 했는데 계속 혀로 밀어내기 바쁘고 해서 새벽에 꿈수 한번 해줍니다.. 최대한 500은 넘기려고요 병원가니 애기 잘 크고 있음 문제는 없지만 새벽수유 해서라도 최대한 맞춰보라고 하셨어요.. 울집 애기 30일차부터 7시간씩 자서 최근에는 11시간씩 통잠자는 애기라 깨워도 안일어나서 꿈수하고 있숩니다 ㅠ

양이 300이나 줄기도하는군요ㅠㅠ 아기가 잘자면 좋긴한데 수유양 때문에 또 걱정이네요ㅠ 저도 넘 무리하지 않고 하루 500 이상은 맞춰보려구요~~
저희 애기랑 비슷하네요 ㅠ 2.7태어나서 오늘 백일인데 하루 총 수유량 600이에요ㅠㅠ 한번 먹을때 70~120 먹는데 이것도 못먹을때도 많구요ㅠㅠ 저희애도 병원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스트레스인가봐요 ㅠㅠ 저는 수유텀 포기한지는 오래구요ㅠㅠ 다른 아가들처럼 잘먹고 잘자고 아픈곳없이 커주면 좋겠네요ㅠ

160~170까지 먹는 애기들도 있어서 우리 아기만 넘 적게먹나 걱정됬는데 아기들마다 체질이다르니까 어쩔 수 없나 봐요ㅠㅠ 아픈 곳 없이 잘 크기를 바라려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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