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주차에 입은 짧아지고 입덧은 심해지고 입맛은 계속 돌고 소화안되서 매일매일 죽어가요ㅠㅠ
2025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입맛은 있는데 소화가 안되서 힘들어요..
이제 임신한 지 11주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내자신 참 잘 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입덧 이겨낸 나 고생했어!! 입덧 증상은 거의 사라졌어요! 그 대신 먹고 싶은게 넘 많은데 소화가 안되서 힘들어요. 뭘 조금 많이 먹으면 탈이나고 잠을 못자네요.. 방구랑 트름 명치끝 더부룩함때매... 지금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중 ㅜ 근데 또 밥먹을 땐 잊고 흡입하고... 미쳐버려요 ㅋㅋㅋㅋㅋㅋ 입덧 없는데 참아야 하는것도 참 그 나름대로 고역이네요;;;;; 12주쯤부터 황금기가 온다던데 그 시기가 오긴 올까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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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많이 안나오세요? 저는 밥을 반공기만 먹어도 배가 ㄴ거의 7개월 처럼 나와요... 소화는 안되고 배는 나오고... 식욕 참느라 힘드네요ㅠㅠ
저도 12주차인데 증상 똑같애요ㅠㅠㅠ 언제 이 증상이 사라지고 속이 편할지 ㅠ

태반이 완성되면 호르몬 양도 줄어든다던데... 소화기관아 열 일 좀 해 ㅠ
저두 그래요 ㅠㅠ 명치부터 가득찬 느낌 ㅜㅜ

ㅠㅠㅠㅠ 설날 연휴 맛있는게 많아서 힘드네용ㅋㅋㅋ 입 터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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