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생아 백일해 사망자 나온건 알고 계신가요? 통상적으로 잠깐 보고 가시는분들한테까지 맞으라고 하긴 좀 어렵지만 친가 외가 조부모님은 독감 백일해 다 접종하는게 본인한테도 아기한테도 좋겠지요. 저는 제눈으로 2개월된 아기가 그냥 단순감기로 입원한걸 봤거든요. 신생아시기는 사용가능한 약도 제한 많이 되는 시기이기도 한데 아기 비강도 기관지도 좁기에 콧물과 가래만으로도 숨을 제대로 못 쉬더라구요. 아기가 자기 콧물이나 가래에 걸려 컥컥 하면서 숨을 제대로 못쉬는데 보는 입장에서 너무 안쓰러워서 안타갑더라구요. 그만큼 큰일아닌 질병으로도 신생아는 생사를 오갈수 있어요. 선택은 부모한테 달렸지만 뭐든 혹시나 만약에 있으니 대비하는게 맞지않을까요?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백일해접종 맞는 기준
저랑 남편은 무조건 맞고 주변에 애기 잠깐 보러 온 사람은 굳이(?) 맞아야하나 싶어서 맞으라고는 안해요 애기 백일이후면 밖에 돌아다녀도 되는걸로 아는데 그러면 아무나 접촉해도(백일해 안맞은 사람) 되는거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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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첫째 출산할땐 엄마, 아빠만 맞았어요 근데 그때랑 수치가 넘 달라요... 21년도 22년도는 백일해 걸린사람 두자릿수였지만 24년도에 갑자기 3만명 넘게 걸리고 아기 사망사건까지 있어서 올해에는 전 조부모까지 맞고오시라고 하려구요ㅠㅠ
백일전에 집에 오실분들은 맞으라고 했습니다 ㅎ 애기 증조할머니 할아버지도 맞으심ㅋㅋㅋ
저는 잠깐 보러오는 가족들은 맞지 않았어요! 다행히 저희애는 예방접종 안하누사람들과 일찍 접촉했어도 백일해 걸리지 않았어요. 통상적인 기준은 없는것같아요. 엄마아빠의 기준이지ㅋㅋㅋㅋㅋ(대신 잠깐이 아니구 상주한다면 얘기는 달라지겟죵??) 백일해 염려스러우면 일찍 아기 보러오는 주변 가족들 맞는게 맞을것 같구용. 굳이 뭘 그들까지.. 라고 생각한다면 안맞출 수도 있죠. 저도 후자라고 생각햇기에 맞으라고 안햇구요. 아지만 아기 보러오는 사람들 건강체크는 확실히 하셔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백일해 예방접종 10년 주기고 맞아서 나쁠것 없으니 위에분 말씀처럼 맞기를 권장하시구 그나마 마음 편히 만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신랑과 잘 상의해보세용
애기 잠깐 보러와도 맞아야해요 어차피 어른들 백일해 한 번 맞으면 10년 주기라고하니까 맞아서 나쁠거 없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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