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면의식 그대로 시간 맞춰 하고, 집에서 쓰던 패드,머미쿨쿨 들고가서 재웠어용. 새벽 일찍 깨긴 해도 길게 통잠은 자서 많이 힘들진 않앗어요.. 평소 집에서 쓰던 용품 들고가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173 일차 외박 2번째…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 글올립니다 지금까지 외박 두번째 여행을 왔는데 160일차 한번 173일차 두번째 여행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밤잠을 안자서 여행가기 두렵고 많이 힘든상황입니다 와이프 기분좀 풀어줄려고 여행을다니는데 오히려 독이되네요 8월배동 엄빠님들은 외박 많이하시는지요 외박시 밤잠 잘자는 꿀팁있을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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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답답해서 여행 한달에 한번씩은 가는데 환경탓에 밤에 잠투정이 심해지긴 하지만 견딜만해서 다니고 있어요 ㅋㅋㅋㅋ 우리 가족끼리 리프레시도 되고 아기도 데리고 다니다보니 카시트도 적응해서 너무 잘자구요
저는 시댁이부산이라서 명절때외박하고 저희부모님집에서하루외박하고했는데 잘때쓰는베게랑 낮잠이불도 집에서도깔아줘요 !그것도챙겨가고 백색소음기도챙겨가서 집이랑똑같은느낌으로재우는데 그래서그런지 다른데서도 잘자더라구요 !!
저는 가족행사때문에 2번 외박했어요 ㅎ 둘다 호텔에서 잣는데 애기가 많이 울어도 또 밤엔 잘자 주더라구요 저는 애기 아직 옆잠배게 하고 있어서 그거 가져갔어요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주고있어요 무거워도 아기가 사용하던 이불을 들고 간다던지 ! 똑같이 해주니 잠도 똑같이 잡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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