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3월 생이고 둘째도 연년생으로 곧 3월에 만납니다 ㅎㅎㅎ 3월 생각보다 추워요ㅜㅜ 병원이나 조리원에서 주차장으로 이동, 차에서 집에 올라갈 때 등등 겉싸개 필수예요!!! 첫째때 배넷저고리보다 배넷수트 잘 썼고 4월까지도 긴팔입혔어요. 물론 집에 온도를 높히면 짧은 팔도 괜찮은듯해요😆
2025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3월생 겉싸개 준비
출산병원 준비물에 겉사개, 속싸개 다 필요하던데.. 속싸개는 천기저귀로도 대체 가능할 거 같은데 겉싸개는 토톰한 우주복이나 두께있는 블랭킷(바치 블랭킷)으로도 가능할까요? 3월생이신 분들 옷이랑 싸개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용.. (저는 옷은 긴팔 배냇수트4장 반팔수트 5장 준비해놨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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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싸개 따로 안 하고 블랭킷 작은 거 들고 가려고요. 한 두 번 쓸 일 밖에 없고 바로 바구니카시트 태울거라서, 딱히 없어도 될 것 같기도 해요.
저는 퇴원할때 속싸개 준비해뒀는데 날이 더울까봐 저도 걱정이네요.. 우주복을 하나 챙겨둘까봐요 ㅠㅠ

저도 시트에 태울건데.. 겉싸개 안주면 퇴원 안시켜주나 싶고 병원에 확인해보려구요ㅠ 공유 감사합니다ㅎㅎㅎ
저는 긴팔 배넷2장 반팔수트 2장 일단 준비했어요 ㅎㅎ 올해는 3월부터도 많이 더울꺼라고 해서..속싸개는 타월로도 쓸수 있는걸로 3장 준비했구요, 겉싸개는 따로 준비 안했어요 어차피 카시트 태울때 겉싸개는 벗기고 태워야 한다해서 블랭킷 덮어주려구요

안그래도 다음주부터도 기온 확 올라가더라구요 ㅎㅎ 공유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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