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원래 힘들다고 말하지 말고어떻게 해달라고 콕 집어서 말해줘야 아나요...?

원래 힘들다고 말하지 말고 어떻게 해달라고 콕 집어서 말해줘야 아나요...? 잠못자서 힘들다, 몸 힘들다 지금껏 많이 말했었는데 도와달라 했더니 진작 그렇게 말하지 그랬녜요 하나하나 다 말해줘야 안다는 게 좀 그렇네요 ㅠ 저라면 힘들다 하면 뭐 도와줄 건 없어? 하고 물어보고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줄텐데 말이죠... 이건 그냥 성향 차이일까요?

댓글

22

  1. 콕 집어서 해달란것도 대충해서 내가 다시해야되는데..

  2. 힘들다고 해도 육아하는게 꿀빠는 거라고 하길래 열받더라구요 돌려말하면 이해가 어렵다고 승질 찝어말해도 직장 다녀왔다고 승질 쉬는 날에는 건들지 말라고 승질 애기랑 둘이서만 2박 3일 시키고 싶어요

  3. 남자들은 대부분 구체적으로 얘기해야 알아들어요.. 심지어 이미 설명을 해줬지만 막상 할 때는 그걸 기억을 못합니다..하하;;; 그냥 미션처럼 이거를 이렇게해서 이때까지 해줘! 하고 딱 얘기해줘야 알아들어요.. 안그럼 엄마만 속터진답니다;; 같이 엄마도 아빠도 처음인데 개념 자체가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ㅎㅎ 콕콕 찝어 족집게 강사처럼 쭈우욱 얘기하고 아빠한테 맡기고 엄마 여유 시간도 가지면서 아빠가 직접 경험하다보면 익히고 알게 될 거에요~

  4. 그냥 콕집어서 말해주는게 서로 편하지 않을까요?? 남자들도 임신을 해보지 않는 이상 뭐가 필요한지 전혀 알수도 없구, 그렇다고 도움을 요청한다고 안도와줄 것도 아니니 저는 구체적으로 요청합니다!

    1. subcomment icon

      임신은 여자 혼자 하는 거니 그렇다치지만 육아는 함께 해야 하는 건데 엄마 혼자 공부 하며 육아 해야되는 게 이해가 안가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데 같이 공부 하며 육아를 해야되지 않나 싶어서요ㅎ 근데 남편한테 하나하나 다 말해주고 알려줘야 하는 게 답답해서 글 올려봤어요

  5. 남편 공통인가봐요 ㅋㅋㅋ 저는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똑같는 지시문을 여러차례 반복해서 말하는 연습중입니다. 그리고 하기까지 기다려주는 중...제가 다해버리면 나중에 아무것도 안할거 같아서요. 뱃속 아이가 아들인데 연습중이라 생각합니닼ㅋ 그래도 또 곰곰 생각해보면 알아서 잘하는 것도 있어서 그럴땐 폭풍칭찬해줍니자.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자유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원래 힘들다고 말하지 말고어떻게 해달라고 콕 집어서 말해줘야 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