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편이 출장 자주 가서 태교도 제대로 못해줘서 얘는 아빠없는 애냐구 그래요 ㅠㅠ
2025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주말부부
주말부부라쓰고 월에 이틀 봐요ㅋㅋ 30주 넘는동안 저 혼자 제몸 돌보느라 힘들었네요🙃 밤마다 마사지해주고 태담해주는 매일같이 살고있는 부부들 너무 부러워요.. 극 T라 일때문에 멀리사는거 별생각안하고 버텨왔는데 몸 무거워지니까 어후 힘드네요ㅋㅋㅋ,, 저처럼 임신기간 내내 남편도움 없이 혼자있는 임산부 계신가요? 애낳을쯤에나 부를거같네요 휴 애가 아빠 목소리는 못알아볼듯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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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부부에 30주차에요 ㅠㅠㅠ 바닥에 뭐 떨어졌을때, 앉거나 누워있다가 낑낑대며 일어날때 등등 서러울때가 많죠 ㅠㅠㅠㅠ 완전 공감이에요 그치만 남편이 야근많이하고 출장도 많은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주말에 왔을때라도 남편이랑 온전히 시간 보내려고 노력해요🤍 긍정적인 생각해야 애기한테 좋다구하니까,,, 자기 최면 걸면서 화이팅해보아요 우리👍
저도 주말부부로 매일 태담 마사지해주는 남편 부럽기도 했는데 주말이라도 와서 열심히 해주려는 남편 보면 고맙다고 생각했어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같이 화이팅합시다!!!!🙏🏻🙏🏻👼🏻
저는 해외에서 지금 따로 따로 살고 있어요 ㅜㅜ 임신초기에 저는 한국 들어 왔고 해외에서 두번이나 유산을 해서 이번에 는 한국네 와야 겟다고 생각 했어요.. 벌써 8개월 차인데 남편 한달 만 중간에 왔었어요 ㅠㅠ 혼자 진짜 진짜 너무 힘들고 우울 한거 공감해요! 그래도 이런 사람도 있는데 한달에 두번 보는거 행운이라 생각해요 저는 아기 낳늘때쯤 남편 다시 들어 올꺼 같아요... 우리 같이 힘내요 ❤️
저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임산부인 저 혼자 21주부터 해외살이 중이랍니다ㅠㅠ 폴리오랑 거의 한몸이여유 ㅋㅋㅋㅋ 옆에 있을때는 안해주면 괜히 서운했는데 아애 기대가 없으니까 뭔가 혼자 하는게 많아지면서(?) 엄청 독립적인 임산부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몬가 뿌듯함이 몰려올때도 많더라구요. 지금 28주차인데 날이 갈수록 피곤하고 힘들긴 하지만, 매일 나만의 한계를 조금씩 시험해보는것 같아서 또 나름의 즐거움을 찾으려하는중이예요! 좋은 생각~ 스스로 장한 엄마다~~ 라는 생각으로 우리 순산해유

긍정적인 생각 배워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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