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오늘 병원 다녀왓어요 ㅎㅎ 너무 힘드시면 다녀오셔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가도 행복해요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이런게 산후우울증?
모두가 잠든 이시간.. 엄마아빠한테 딸역할도 해야하고 와이프역할도 해야하고 또 아기의 엄마역할도 해야하고 먼가 전에는 이런생각 안햇는 데 오늘따라 너무 벅차내여.. 이런걸 생각하는 게 산후우울증인가요? 남편과 79처럼 지내서 그른가 평소나누는 농담인데도 제가 피곤해서인지 그것마져도 감정소모까지해서 더 힘드네요. 아무한테 말 못하니 익명으로 공감할수있는 이곳에 글올려봅니다..
댓글
4
네 산후우울증 맞아요ㅠㅠ 전 갑자기? 생긴 아가의 엄마의 역할을 잘해야한다는 그 압박감만으로도 많이 울었어욯ㅎㅎㅎ 뭐든지 시간이 약이긴 하네요

그중에 택한다면 아기를 택해서 둘이 집을 떠나고 싶네여..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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