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일만에ㅡ취소 아주머니께서ㅜ말이 너무 많아서ㅜ너무 피곤했어요 완모라서아이 케이부분도 거의ㅡ없었고 좀 많이ㅡ편하셨죠 제가 편하게 쉬질 못하니ㅡ저는 중단햇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산후도우미 별로셨던 분은 없나요?
글들 보니까 산후도우미님 너무 좋았다!!라는 글밖에 저는 못봐서요. 슬슬 이제 구하려고 하는데 혹시 좀 별로였다라는 분은 정말 안 계시는걸까여? 어떤 분으로 찾을지 참고하렵니다. (둘다 까다로운 성격이거나 그럼 안 맞을수도 있을것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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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인간 노홍철인줄 알았어요 입에 모터를 달았더라구요 사적인 얘기를 왜이렇게 하는지 몇일 같이 있다가 남은 일주일은 밖으로 도망나와 버렸어요 밖은 추운데 같이있는것보다 낫더라구요..
아 다들입이문제네.. 저도 지금쓰고있는데 아기케어는괜찮은거같은데 진짜 나이든사람들 특인가.. 입이문제 사적인얘기 쉬지않고 하고 내가원하는 방식의 살림이나 육아 이렇게해달라 얘기하면 들어주시긴하는데 변명? 자기 기준 같은거 엄청 길게 말하고 자기말이맞지만 애기엄마가 원하니까해준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걍 입닫고해주세요 이렇게말하고십ㄱ음ㅠ 글고울집강지한테 계속 맘대로 간식이나 사람밥같은거줄라해서 개정색하면 알겠다하면서 강지한테 너네엄마거 주지말래~아이고 불쌍해라 ㅇㅈㄹ하는데 또생각하니까 열받네ㅠ 바꿀까...

헉 얼마나 더 남으셨어요?

ㅋㅋㅋㅋㅋㅋ 난 우리 아이 잠 좀 그만 자라고 했더니 엄마가 너 자지말래 하심 미처 .ㅡㅡㅋㅋㅋㅋ
9시부터 퇴근하시는 5시30분까지 쉬지않고 말씀하셨어요...
저두용 ..블로그 추천글이 많아서 (광고 아님) 5년차 베테랑 분을 지정해서 썻는데...요리에만 엄청 집중하시고 아기 케어는 제가 한적도 많아요 ㅠ 제 성격 자체가 둥글스럽고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라 아무래도 더 선을 넘는 경우도 많았구용..피곤해서 자고 있으면 깨우셔서 목욕,지정 온도가 되면 아기가 태열 올라온다 등등 매번 그렇게 잠자는 절 깨우셨어용 ㅠㅠ 마지막 주에는 통화도 지인분이랑 10분 이상 하시고 나서 몸 아프다고 퇴근해서 가시구용... 4주 신청했는데 3주로 했구용 아기 생긴 모습도 정치적인 유머로 계속 하시더라구용 ..사주가 어떻니 등등...1주만 할걸 후회 했답니당..그리고 전문적인게 없고 옛날 방식으로 아기 케어하는게 있어서 눈살이 찌푸려졌네유 ㅠ 첨부터 말이 많거나 핸드폰 적게 보는 사람, 강요하지 않는 사람 등등 지정해서 배정해주라는게 더 깔끔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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