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9개월아기잇는데 출산하고3개월이후?부터 둘째시도하고잇는데 안되네요ㅜ 첫째도 힘들게가져서 바로시도햇거든요 갖고싶어도 안되는지라... 일단계속시도는해볼라구요ㅜ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고민
9갤 다되가는데 제 나이가 40이라 둘째 고민이 되네요. 외동이라도 사촌들이라도 있음 괜찮을텐데 양가로 사촌도 한명 없는 외딴 섬이라ㅜ 전 사촌들이랑 어릴때 함께논 추억이 정말 많아서.. 커서도 연락하고 잘 지내거든요. 솔직히 자분 성공했음 둘째 도전 쿨하게 했을텐데 망할 병원의 농간으로 황금 골반을 가지고도 자분 실패하고 제왕해서 겁나 힘들었어서 다시 임신출산 하려니 무섭네요. 더욱이 건강이 맛탱이가 간게 너무 느껴져서 형제 자매 대신 그냥 조금 더 건강히 오래사는 엄마를 주는게 낫지 않을까 고민중이기도 하구요. 노산이다보니 건강한 아이 만날수 있을지도 걱정이에요 근데 주변에서 일단 고민하면 무조건 낳아야지 안그럼 후회한대서 이거도 참.. 진짜 나이가 3살만 어렸어도 고민따윈 안했을텐데 ㅜㅜ 아 그리고 제가 여행을 진짜 좋아해서 배낭여행을 혼자 여기저기 많이 다녔었는데 애기랑 같이 가는거도 로망이었어서..한명 키울 여유금액으로 걍 같이 여행이나 다니는게 나을까 싶기도 해서 매우 고민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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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갤 맘이고 저도 고민하다 올 여름 둘째 계획 중 이에요. 일하고 싶어서 고민 되더라고요. ㅠㅠ 근데 일은 나중에라도 할 수 있지만 둘째는 나중에 못 낳을거 같아서요
30대 중반인데 더 늦음 안될 것 같아 둘째 이번에 품고 있어요~ 노후 생각하면 하나 키우는 게 낫겠지만 형제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무리하게 연년생 도전했어요. 키우는 내내 초반 3년은 힘들 거 각오하고 있어서 친정 근처로 이사가요 이번에ㅎㅎ 아이 6개월 때부터 둘째 낳니 마니 엄청 고민했는데 가족 계획 끝내고나니 맘은 편하네요.
둘째 생각하다 바로 생겨서 6주차 입니다^^.... 힘들긴한데 첫째를 5개월때부터 어린이집 보낸덕에 살고있어요 ㅎㅎㅎㅎ...
24개월 첫째, 8개월 둘째 연년생맘이에요 ㅎㅎ 둘 낳아서 후회해본 적 없어요 ㅎㅎ 둘이 잘 놀고 첫째도 동생 잘 챙갸주고 그러네요 ㅎㅎ 보고 있으면 너~~~무 이뻐요 둘이 ㅎㅎ 물론 둘이면 외출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쌍둥이 유모차끌고 다니면서 드라이브 다니고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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