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가하고 똑같네요. 저희아가도 며칠 그러다가 뒤집기 했어요. 낮잠 밤잠 입면할려고 침대에 눕히면 항상 저 자세로 취하더라구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잘때 옆으로 뒤틀어서 자는 이유
안녕하세요. 106일차 남아 엄마입니다! 항상 등대고 자던 아기인데 100일지나니까 옆으로 자려고 계속 버둥거립니다. 밤잠도 옆으로 자려고 버둥거리고 몸이 틀어져있어요. 참고로 아직 뒤집기 되집기는 혼자 못합니다. 그리고 밤에는 스와들업입고 자고있습니다ㅎㅎ 아가가 옆으로 눕고 버둥거리는것이 뒤집기하려는 건가여? 그럼 이제 스와들업을 안입혀야하는건지요…? 초보엄마는 똗 걱정이 되서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의견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댓글
4

오 그렇군요. 쉐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애기도 106일인데 엊그제부터 옆으로 자려고 몸비틀고 울어서 옆잠베개에 재워요 스와들업은 안입히구 속싸개는 신생아전에 졸업해서 그냥 재워요!

그렇군요. 저희 아가도 이제 안입히고 재워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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