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감고 손에묻은 크림으로 계속 눌려주고 질들이니깐 눕더라구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애기 미용실 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오늘부로 108일 남아 고민이 있어요 태어날때부터 머리 숱이 엄청 많았었는데 점점 길이가 길더니 지금 굉장히 난감한 지경이 이르렀습니다. 사진 첨부할게요 ㅠ!! 원래 배냇머리는 길이가 길어져도 눕혀지지 않고 위로만 솓구치나요? 미용실을 가야하는지 100일.갓 넘은 애기가 가도 되는지 시기도 궁금합니다
댓글
7
딸맘은 부럽네요... 묶어주고싶땨...
저희집도 ....ㅋㅋ케
ㅋㅋ기여워요~~저희아들하고 똑같네요 숱이 엄청많아서 하늘로만 솟드라구요~저는 100일전에 밀었어요ㅋ완전편해요 머리감길때 너무너무~~편하고 후딱 감기고 금방 마르고~
저도 친정아버지가 집에서 밀어줬어요 ㅎㅎㅎ 머리가 너무 빠져서 밀어줬는데 또 숫많고 뻗혀도 밀어줄거같긴하네요 ㅠㅠㅠ 밀어주니까 더 귀엽구 씻기기 로션바르기도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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