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해주는 아빠도, 그렇게 말해준 신랑을 고마워하는 엄마도 둘 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2025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뜬금없는 남편자랑 해도되나요?
저는 비만 임산부라 24주임에도 만삭의 배를 가졌다고 분만병원 원장님이 놀리셔요ㅋㅋㅋ 그래서 남편한테 내 뱃살이 두꺼워서 태동도 자기가 느끼려면 시간 걸리려나? 했더니 아니라고 안 두껍다고. 그냥 애기가 얌전한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원장님도 인정한 뱃살이다 라고 했더니 그건 아기가 잘 크라고 미리 준비 하는거라며 저는 절대 살찐게 아니라네요ㅋㅋㅋㅋ 함께 운동도 해주면서 이렇게 말해주니 고맙네요🥰
댓글
2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맘님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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