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진통 왔으면 정말 좋았겠지만...ㅠㅠ 4.5kg는 넘 힘들겠어요... 넘 아쉬우시겠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 선생님도 웬만하면 자연분만 하기 원하셨을템데, 그래도 산모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결정하셨겠죠...? 아쉬움은 어쩔 수 없네요
2025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40주1일 제왕확정 🤣
선생님이 골반이 좋다고 계속 기다리자 하셨는데 그동안 아기가 너무 커져서 18일 제왕잡고 왔어요. 진통도 없고 열리지도 않고 자분 하고 싶었는데 4.5키로인 아기를 더 기다려 낳을수가 없어서 수술 잡았어요. 첫째라서 그런가 크게 먹은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잘 크는거냐고 😂 자분 자신있었는데 골반 스트레칭도 열심히 하고 했는데 살짝 허무하네요. 40주인 오늘도 역시나 아무런 증상이 없고 아기는 이런 엄마의 심정도 모르고 놀기만 잘 놀고 있네요. 제왕은 생각지도 않았던 터라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댓글
4

애기가 크다고 할때 제왕잡을껄 그랬나봐요 ㅎㅎ 욕심을 부리는게 아닌데 막달되니 제가 힘드네요, 내일 수술하러 가요~ 최대한 빨리 하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시간이 안되여서 ㅠㅠ
저38주에3.7키로 낳았어요 40주채웠으면 4키로데였을듯ㅎㅎ전 제왕으로 낳았어요 오늘 일주일 됬어요ㅎ 순산하세요

저도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제왕하는건데 40주가되니 배가 너무 무겁네요😭 선생님이 자꾸 한주만 더 지켜봅시다 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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