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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베동

/ 자유주제

이런말 나만 예민하고 싫은가요?

오늘 애기데리고 일보러 나왔는데 모녀사이로 보이는 여자 두분이 오더니 젊은 여자가 울애기 몇개월이냐고해서 9개월이다라고 했더니 자기는 13개월 딸 키워요~ 호호호 하며 기분나쁘지않게 대화하고있었는데 옆에 할머니가 울애기보더니 “ 얘, 왜이렇게 크니~ 울애기보다 크겠네~ 너, 너무 커서 쪽쪽이 안어울린다 얘~(잘시간이라 쪽쪽이 물고있었음) ” 이러시는거 -_- 옆에 그 젊은 엄마가 그런소리하지도 말고 아기 함부로 만지지 말라고도 했는데 가실때까지 ”애가 크네 커, 머리숱은 왜 또 그렇게 많아??” 이러는거… 무슨 대답을 듣고싶길래 아무생각없이 내뱉는 걸까요ㅠ 저는 그 크다는 소리가 별로에요ㅠ 잘못키우고 있다는거같이 들릴때가 있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 그 할머니가 무례한건지…. 참고로 엄마키 170 아빠키 180 이이에요 아들도 키우고 있어서 항상 키는 상위권인데.. 병원에서도 엄마아빠가 커서 걱정할필요 없다고하는데 ㅠ 이런 어른 만나면 뭐라고 해주면 좋을까요? ㅠ 괜히 스트레스 받아용!! ㅠ

댓글

3

  1. 읽는데 제가 다 짜증나네요 무례한 거 맞아요 꼭 본인이 더 잘 아는 것 처럼 본인 말이 다 맞는 것 처럼 남 깎아내리면서 대화해야 본인 자존감 채워지는 무식한 사람들 있는데 그 종류인 것 같아요ㅋㅋㅋㅋ 지퍼 열렸어요, 어깨 끈 내려갔어요 같은 30초 안에 고칠 수 있는게 아닌데 지적하거나 말을 꺼내면 무례한 것 맞아요 고민하지 마셔요

  2. ㅎㅎㅎ본인들은 키가 작아서 긁혔나 봅니다ㅎㅎㅎㅎ애기들 키 안클까봐 걱정 되는가본데 그걸 다른 애가 큰거라고 단정 짓다니^^

  3. 아기가 잘 크고 있는게 부러우신가보네요ㅎㅎ 엄마아빠 170, 180이면 다 커서도 키가 클거같은데, 나중에는 더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을것 같은데요?! 못배운 티나고 무례한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얼른 잊어버리는게 답인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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