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114일 아기, 5월 가족 결혼식 참가(?)
5월 말에 아가씨(남편 동생) 결혼식이 있는데 그때되면 딸랑구가 114일정도 됩니다. 100일이 넘기 때문에 아기랑 같이 가려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최근 바이러스나 병치레가 많은 것 같아 데려가기가 걱정입니다. 저랑 남편만 갈까 고민이 됩니다.. 남편은 그래도 데려가야하지 않겠냐 하는 반응입니다 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용..?!
댓글
6
저라면 100일 지났으니 가족 결혼식이기에 가는 것으로 의논하되 5월 결혼식 전에 아이 컨디션에 따라 다시 한 번 이야기 하자고 해서 현재 상황에서는 싸우지 않고 잘 지나가셨음해요~ 저도 신랑이랑 최근 가족 모임에 가네 마네로~ 엄청 싸운 결과 가족 모임을 가려고 마음 먹었다가 막상 아이가 아프면 못 가게 되고 시부모님과 이야기 되어 안 가게 되거나 등등 싸운게 무색할 정도로 답이 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114일 정도에 결혼식 가게 되더라도 걱정되면 대기하다가 사진 찍을 때만 아이 데리고 가는 것도 방법일 듯 해요^^ (단, 결혼식 다녀와서 아이가 아플 수 있는 부분은 마음 준비를 해야 할거 같아요~ 제 아이도 47일차에 입원했던 상황이라... 항상 아플 수 있단 전제를 하고 준비해야겠더라고요~)

그러네요..벌써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ㅎㅎ 현명하게 해결해보겠습니다^-^
지인도 아니고 가족인데... 데려가세여ㅠㅠㅠ
100일도 지나서ㅜ직계면 갈 것 같아요!
직계면 가야하지 않을까요? 둘째라 그런지 저는 이번에 지방에서 하는 사촌동생 결혼식도 데리고 가네요ㅋㅋ
2025년 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