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자주 보여주시고 사람있는 곳 구경시키시면서 지인들 위주로 천천히 익히시면 될거예요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낯가림.심한 아기는 어째야 하나요...ㅠㅠ
저희 아가 160일인데 낯가림이 좀 심한 편인거 같아요. 다른 사람이 자기를 계속 쳐다보고 말을 시키고 하면 입이 삐쭉하다가 엄청 강성 울음을 해서 진정시키기 바빠요..ㅠㅠ 낯가림이 덜 했음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 조금 덜 할까요? ㅠ 원래도 울음이 많고 웃음이 잘 없는 아기라... 속상한데 ㅠㅠ 걱정이네요
댓글
13
앞보기해서 공원. 마트등 사람 많은곳을 데리고 다녔더니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낯가림은 정말 애바애 같아요ㅠㅠ 첫째는 코로나 시기에 태어났는데도 낯가림 없고 엘리베이터에서 말 걸어주면 웃기 바빴거든요 둘째는 어린이집도 같이가고 더 많이 나가는것 같은데ㅎㅎㅎㅎ 엘리베이터에서 말만 걸면 뿌앵 지나가던 아이가 울면 따라 울어요

악 들으면 귀여운데 정작 그 순간의 엄마는 ...힘들겠죠? ㅋㅋ 저희 아가가 지금... 그런 상태예요 이쁘다 말 걸어도 뿌엥 ㅋ영통하면서도 울더라고요...ㅋㅋㅋㅋㅋ

탈퇴한 유저
저희 첫째가 낯가림이 심해서 마트 입구도 못갔는데요.. 시간이 답인듯 합니다ㅜㅜ 어디 새로운 곳 들어갈때 알아듣던 못알아듣던 아가야 우리 어디 갈거야~ 뭐할거야~ 엄마아빠가 옆에있으니 놀라지마~ 이렇게 얘기눈 해줬던것 같아요..

아 진짜 ㅠㅠ 그렇게 해야할꺼 같아요 ㅠ 감사합니다
영상통화도 낯가림에 도움된다고 들었어요

오 영통..... 시도 자주 해봐야겟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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