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기4개월부터 복직하고 남편이 휴직해서 애기보는데 일주일전부터 저 출근하는걸 아는지 옷갈아입의면 얼굴빨개지게 강성울음이에요ㅠㅠ 가고나서도 한참울다가 지쳐잔대요 또르르.. 아빠가 있어 괜찮을줄알았는데 요즘 출근이 좀 버겁네요ㅠㅠ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육퇴하셨나요 ? 고생하셨습니당😭
205일 아기 지금 이 맘때쯤 원래 엄껌 모드인가요ㅠㅠ 밖에도 거의 매일 나가서 사람도 많이 만나는 편인데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눈에 안보이면 우는 엄껌이에요...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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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가는 그정도는 아닌데 ,, 원래 사람을 엄청 조아해요 남편일가구 집에 저혼자서 애기보는데 몇일전부터는 화장실가는것만 보이면 소리를 익룡처럼 꺅꺅 지르더라구요ㅠㅠ

저희두 익룡은 기본이고 ㅜㅜ 그냥 엄마바라기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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