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항철도 타고 다녀요! 유독 출퇴근 시간대에 가혹한 거 같아요 😭 임산부석도 다 앉아계시고 아무도 양보해주시지 않고.. 저도 초기에는 말 못하고 서있다 요즘에는 그냥 얘기하고 있어요. 임산부인데요 하면 다들 일어나서 비켜주시더라구요. 힘들 땐 참지 마시구 얘기하세요!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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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자리
공항철도로 출퇴근하는 11주되가는 초기 임산부입니다. 임산부 자리에 임산부가 아닌 어르신, 아프신분, 일반인이 앉아 있으면 매번 옆에 서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가끔 퇴근하고 너무 힘든날이면 비켜달라고 말하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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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철타고 다니시는군요ㅎㅎ 뭔가 반가워요!! 정말 남녀노소 어르신 구분없이 다 앉으시더라고요ㅜㅠ 오히려 일본인 관광객분이 말해준적도 있어요,,,참ㅜㅠ 저도 힘들땐 참지말고 말해봐야겠어요!!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첫째 때도 둘째 때도 임산부가 아니라면 뱃지 보여주면서 일어나라고 말해서 매번 앉아요.

오오 멋지신걸요,,,!! 저는 아직 말못하는데 뱃지보여주면서 말해볼게요💪🏻 말씀 감사합니다🙂
비켜달라고는 안하고 그냥 앞에 서있었어요ㅋㅋㅋ 나 임산부인데 그쪽이 나오면 내가 앉겠다 이런 느낌으로..! 그럼 자리 비켜주시는 분도 계시고 급 자는척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근데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일부러 괜찮다 괜찮다 했어요 지하철 임산부자리는 너무 일상이라 매번 스트레스 받을바에 그냥 포기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요

급 자는척하시는분!! 공감입니다ㅠ 저도 스트레스 안받도록 포기해야겠네요! 제 푸념에 같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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