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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남편이 진짜 육아를 잘 도와줘요 집안일이며 분유먹이기 기저기갈기 목욕시키기 등등 근데 화날 때 아기한테 좀 내가 보기에는 무섭게 대해요 예를들면 조용히하라고 소리를 지르기..이불로 얼굴 덮기(잠깐)등등 위험한 장난도 치고.. 내가 매번 그러지말라고 하는데 그때만 알았다고 하고 아기가 울고 계속 보채면 또그러네요 ㅠ 막 심한건 아닌데 그래도 불안해요ㅠㅠ 남편이 둘째를 원하는데, 이런 상황이면 나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서요ㅠㅠ마미들이라면 어떨거 같아요?

댓글

4

  1. 소리지르고 이불로 잠깐이라도 덮는 건 너무 위험한 행동 아닌가요,,? 아내분도 느끼실 정도면 아기는 공포일 것 같네요,,저 버릇(?) 고쳐지기 전까진 둘째 안낳을 것 같아요,,남편이랑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세요ㅠ

  2. 이불로 얼굴 덮는건 선 넘었는데요. 제 남편이 그랬으면 싸웠어요. 너무너무 위험한 행동입니다.

  3. 남편이 육아로 힘들어도 아기한테 하는 행동은 아닌거 같네요..ㅠㅜ

  4. 아직 본인 몸도 힘드실 텐데ㅠ 제가 왠만하면 댓글 쓰지 않은데요, 말도 못 하는 아기한테 소리 지르는 것, 장난이라고 해도 생명의 위험을 주는 것, 심각한 것 같아요. 육아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는데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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