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지 자식들도 똑같이 당해봐라ㅡㅡ
2025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지하철 임산부석 무대뽀 할줌마
23주차고 경산이어서 배도 엄청나게 큰 상태에요. 지하철을 탔는데 배가 계속 뭉쳐서 너무 앉고싶은 상태였습니다 첫째 둘째 임신 통틀어 처음으로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아주머니(50대 초반 추정)께 임산부인데 너무힘들어서 앉을 수 있을까요 여쭤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무시당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못들으셨나싶어 3번 얘기했지만 철저히 못들은척 무시하시네요.... 인류애 박살나는 하루에요 ㅎㅎ
댓글
8
와극혐
ㅋㅋㅋ저는 임신이 유세냐고 웃고 떠드시더라구요..그래서 너무 슬퍼서 엉엉 운기억이..ㅠ
저도 할아버지가 나비켜야돼? 이러셨어요 ㅋㅋㅋ

탈퇴한 유저
와 말도 했는데 무시라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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