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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하이 드디어 얼굴 보고 왔어요!

하이 드디어 얼굴 보고 왔어요!

초코우유로도 안보여주던 얼굴을 4번 시도만에 겨우 보여주었네요 딱 2분 지나니까 또 양손으로 바짝 가드 올리고ㅋㅋ 초음파가 싫은가봐요ㅋㅋ 태어나면 매일 볼 아이 얼굴인데 왜이렇게 궁금한걸까요 얼굴보니까 코랑 입은 남편인데 눈은 두툼한게 저닮아서 클것같아요 기대😻 시댁식구들보니까 남자아기들은 4키로 넘어서 낳으셨다는데ㅠ 하이가 벌써 발육이 3주나 빠르다고해서ㅋㅋ 약간 겁도나고 피는 못속이는거구나 싶고 그러네요ㅋㅋ 자궁경부길이도 괜찮은데 왜이렇게 밑이 빠질것같이 뻐근할까요ㅠ 혈류가 많이 모여서 그런지 걷고 스트레칭으로 풀어주고 있어요 1월 20일이 예정일인데 12월에 나와서 태어나자마자 2살되는건 싫은뎅 괜히 엄마 욕심인가요ㅋㅋ 하이야 잘 있다가 1월에 만나👶

댓글

3

  1. 저랑 예정일이 같으세용🤗 남아에 자궁경부길이 충분하다 하셨는데도 12월에 나올까봐 걱정을달고살았더니, 자꾸애낳는꿈을꾸네요...😭

  2. 전 1월 25일 예정일인 초산맘이에요 저두 28주차 30주차에 입체초음파 보고왔는데... 손과 발로 얼굴을 가리고, 탯줄로 얼굴을 또 가리고.. 결국 수차례 시도했으나 얼굴전체는 못보고 웃고있는 입모양만 뚜렷하게 봤네용 ㅋㅋㅋ

    1. subcomment icon

      장난꾸러기인가봐요ㅋㅋㅋ 저도 4번만에 봤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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