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가도 낯가림심했는데 마트도 자주가고 이곳저곳 사람많이보여줬더니 낯덜가랴요! 신기하게 삼촌은 몇개월만에봤는데 저랑비슷하게생겨서그런지 ㅋㅋㅋㅋㅋㅋ좋아하더라구욬ㅋㅋ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낯가림....현타오네요ㅋㅋ(아빠)
오늘 178일 딸래미 안고 와이프 6시간정도 휴가 줄려고 바리바리 짐싸서 집근처 엄마집으로 놀러갔는데 시작부터 낯가림에 대성통곡을하고 잠와해서 눕혀도 울고 할머니가 안으면 더 울고 제가안아도울고 어른들은 엄마 찾는거 같다고 누가들으면 애잡는줄 안다고 빨리 가라고해서 한시간도 안되서 다시 집에왔네요ㅠㅠ 차안에서도 징징거리고 집와서 엄마 보자마자 울음그치더니 바로 잡니다ㅠㅠ 와이프 몸이 안좋아서 평소에도 제가 더 애기 많이보고 잠도 제가 재우고 하는데 이런일에 샘나고 현타가 올줄이야...ㅠㅠ 예전에도 한번씩 휴가줄려고 데리고 나가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더 심해진것 같네요 역시 엄마의 존재는 무시할수없는...
댓글
2
하루종일 붙어 있는 엄마랑은 상대가 안됩니다ㅜ 저도 그럴때마다 조금 서운하긴해요 ㅋㅋ

저는 재택이라 저도 하루종일 붙어있는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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