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이 재우고 침대를 구르고 뒤집으며 잘 자요,, 가끔 자세 바꿀때 소리내긴 하는데 가보면 자고있는거더라고요 ㅎㅎ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5~6개월 아기 머미쿨쿨사용
머미쿨쿨 사용하다가 몸부림때문인지 이불이 목까지 올라와서요 아예 아무것도 없이 재우기시작했는데 침대를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자네요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싶기도하고 저렇게 자면 잠을 깊게잘수있을까싶구요 다른 마미들은 5~6개월때 어떻게 재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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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집기 할 때까니 존버하려고 했는데 발걸이 해줘도 계속 뒤집기 시도하고 근데도 못 뒤집으니 불편해하는 거 같고 해서 걍 싹 다 치웠어요. 침대 위 아무것도 안 두고 맨몸으로 재워요.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더라고요ㅠ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더라는..
지금 190일인데 모로반사가 너무 심해서 최근까지 머미쿨쿨 사용하다가 안되겠다싶어서 머미쿨쿨의 이불빼고 안에 들은 좁쌀 두개를 다리에 걸쳐서 재우고있어요!! 답답해하지도 않고 훨씬 낫더라고요 ㅎㅎ
저희 아들두 패밀리 침대에서 저랑 둘이 자는데 뒤집기를 계속해서 아기 바디필로우로 막아서 재웁니다 그래도 밀리는감이 있어서 어른껏도같이 사용하고있구요 이불은 얇은거 덮어주면 발로차고 또차고 그때그때 덮어주는 편이예요 아기가 한쪽방향으로 자는걸 좋아하다보니 베게에 다리를 올리고 자려고하는데 아직은 숏다리라ㅋㅋ올라가지않더라구요 자꾸자꾸 올리려고하는걸 보면 너무 귀엽더라구요~
저 지금 6개월 아가키우는데, 저도 머미쿨쿨이 얼굴덮는거 보고 바로 치웠습니다! 지금은 어른침대에서 양쪽에 쿠션으로 막아두고 재웁니다..위로 올라갑니다만 그래도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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