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기도 140일 직전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온습도가 안 맞나 낮잠이 부족했나 뭐가 불편한가 걱정했는데 깰 때 옆잠베개를 탈출하려는 느낌이라 한 번 치워봐줬더니 의외로 잘 자더라구요. 뒤집기 시작하기도 했고 그냥 옆잠베개 안 쓰고 재웠더니 조금 나아졌어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자는 환경에 갑자기 뭔가 불편해졌을 수 있으니 그런게 있지 않은지 살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ㅎㅎ대신 저는 분리수면 안하고 자면서 뒤집기하며 깨려고 해서 요즘 제가 딱 붙어서 잡니다...
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148일 아기 밤 9-11시 사이 초반깸 지속돼요...
혹시 비슷한 아기 있을까요 ㅠㅠㅠ 뒤집기 시작하고 뒤집기 지옥 시작되면서 부터 초반 깸이 생기더니 이제 매일 빠르면 9시부터 11시 까지 뒤척이다가 울어요🥹그것도 여러번 ㅠㅠㅠ 스스로 진정하나 싶어 기다려도 봤는데 눈뜨며 깨더라구요 ㅠㅠㅠㅠ 바로 개입해서 팔베개+토닥 하면 잠들긴 잠드는데😭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댓글
6
바지 큰거 사서 양 팔 봉인해서 재워요.. 어깨까지 올리니 잘 자더라구요.
144일 아기 키워요. 저희 애기는 새벽 3-4시에 꼭 깨서 한시간을 보채다가 자네요. ㅠㅠ

저희아기두 3-5시 사이에 매번 깨요 🤣 수유 할때도 있고 안할 때도 있는데... 오래걸리면 한시간 반 걸려서 자요 ㅠㅠㅠㅠ 정말 언제쯤 통잠 잘 수 있을까요😭

뒤집기 이후로 그런거같아요. 수면의 질이 떨어지니 저도 힘들지만ㅠㅠㅠ 이러다 말겠지 하면서 하루하루 버텨용! 더워서도 깬다는 말도 있어서 시원하게 해주고, 암박커튼도 쳤어요! 새벽에 똑같이 힘들어하는 엄마 한명있다는걸로 위안이 됐으면 좋겠어요! 😊😊 오늘 저녁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해요!!🥺 화이팅이에요!! 이또한지나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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