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75A였는데 전부못입고 감탄브라XL입고 신세계에요^^♡
2025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가슴이 너무 커져서 땀이 차고 답답해요
원랜 극A라 사실 노브라로 다녔었거든요.. 처질것도 없어서..ㅋㅋㅋ 답답한 옷을 워낙 싫어해서 브라 잘 못했는데 커지니까 어쩔 수 없이 2xl로 사서 입고 있는데 그런데도 너무 조이고 땀차고 답답해서 숨 쉬기도 힘드네요ㅠㅠ 더 큰 사이즈를 찾아야할까요? 실리콘패드 붙이는건 나중에 쳐지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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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쁘띠마리에 인견나시수유브라(베페가격 2만원) XL 입고잇어여. 인견이라 시원하구 브라캡 넣었다 뺏다 가능하구 등쪽은 아무것도 없어서 안쪼여여. 후크있는거는 XL 사이즈여도 조여서 숨쉬기가 힘들더라구여.
저도 임신하면서 2컵 커져서 ㅠ 저는 찾다찾다 러브미모스트 라는 cg브라 찾아서 입는데 완전 부드러운 재질에 (부드러운수영복?) 잘늘어나고 잡아주는것도 잘 잡아줘서 잘 쓰고있어요 (노와이어) 가격은 좀 나가는 편인것 같아요 ㅠ31800원 내돈내산입니다.. 모든 엄빠들 화이팅...!
저도 xs에 A컵이였는데 여유있게 입으려고 m사이즈로 캡 나시 입는데도 갑갑하고 덥더라구요 ㅠㅠ 여름엔 라지는 입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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