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병원은 잘 모르지만... 성인병동에선 그러지 않거든요. 그냥 담당간호사한테 애도 예민하고 보호자도 예민하니까 꼭 노크 살살하고 소음 주의해달라고 얘기하세요. 청소아주머니나 다음번 간호사한테 인계 꼭 해달라고 하시구요. 보호자나 환자가 강하게 요구하는 사항들 간호사들 차트에 메모해두고 서로 인계합니다. 안되면 병원 voc 넣어야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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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베동
아동병원 입원
7개월아기 1인실에 처음 입원했어요 나름 1인실인데 간호사쌤, 식사 갖다주시는 이모님, 쓰레기통 비워주시는 이모님 모두 다 노크없이 벌컥벌컥 문열고 들어오시는데 원래 이런건지.. 애기가 소리에 예민한편이라 오늘 겨우 잠들었는데 쓰레기통 비워주시는 이모님이 벌컥 들어오서서 화장실문까지 벌컥!! 열고 진짜 소란스럽게 하고가셔서 갸우 잠든잠 다 깨고 밤잠까지 하루종일 칭얼대느라 힘들었네요.. 다들 너무 걍들어오니까 이럴거면 문짝은 왜 달아놧나 싶네요 -_- 원래이렇나요
댓글
2
간호사들은 인계가 잘될수있어서 가능할진 몰라도 그 외 인력들은 환자에대한 정보가없어서 계속 그럴수있어요 1인실이라면 문에 메모지한장 붙여두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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