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라마즈호흡? 그거 연습 많이 하세요~ 저는 되겠지하고 연습 좀 하고 갔는데 막상 진통오면 다 쥐어뜯고 싶을정도로 엄청 아파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애기한테 안좋다고해서 호흡기 낀거같아요.. 옆에서 간호사님이랑 신랑이 호흡하라고 같이해줘도 개뿔.. 사람마다 진통오는곳이 다른데 저는 허리로 와서 허리 끈어질거같고.. 생리통도 안심했던 1인이라.. 그런고통은 생전 처음..ㅠㅠ 무통도 안먹혀서 애낳는 내내 다 느끼다가 기구 이용해서 애기 낳았어요.. 다행히 지금 돌지났고 아픈곳은 감기 옮아서 두번정도 걸린게 끝이예요~~ 저는 회음부 좀 꿰매서 도넛방석 산후조리원에서 나오는 순간까지도 끼고 있었어요ㅠㅠ 저때까지만 해도 둘째는 제왕이야 해놓고 막상 둘째 생긴 지금은 아기가 도와만 준다면 자분할려구요.. 회복이 빠르다니 한번 더 믿어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