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는 불안해서 남편도 긴장하고 단속했었는데... 지금은 둘째라 그런지 긴장감 1도 없어서 걍 자유롭게 지내고 있어요..ㅋㅋㅋ 남편 술자리 가있어도 많이만 안 먹으면 불러내서 택시타고 가도 될것같고..ㅎㅎ 일찍이 가도 애는 늦게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 일주일 전 남편 계모임
남편이 결혼하고 나서 약속도 잘 안가고 회식도 일찍 들어오고 원래 놀던 거 보다 많이 줄여서 놀러가는거 웬만하면 보내주는데 1년에 한번씩있는 여름휴가 계모임이 2개가있어 이번년도에는 8월 셋째주,넷째주에 잡혔는데 9/1에 (38주3일)선택제왕예정이야 보내줘도 될까 남편도 가고싶어하고 나도 가서 잼게 보내다왔으면 하긴 하는데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어😢
댓글
10

참 근데 타지로 멀리 가는 건 곤란해요..! 만약 수술해야 하면 보호자 무조건 남편사인!ㅠㅠ 친정부모님도 그건 못해주셔요 남편 30분내 오긴 해야돼요..!

앗 중요한 포인트 감사합니다!!
와 근데 ㅋㅋㅋ 여기 쓰레드 아닌데 글쓴거 보고 깜짝 놀랬네요^^; 본인이 괜찮으면 남편보내는 거죠 ㅎㅎㅎ 남편도 양심껏 하는거구.. 보통 첫째면 더 긴장해서 한두달전엔 암것도 안하던데 당연 남편이 먼저 안간다고 말하구여

뭔가 동기한테 물어보고 답변받는 느낌을 받고 싶더라구오 ㅎㅎ
저희신랑은 간커서 지맘대로 해요 쌍둥이라 새벽에 이멀전시있을수 있다하는데 전화도 안받고 술도 안마시는데 ㅋㅋㅋ스크린치고 철없이 논다고..... ㅈ저도 9/1예정인데 쌍둥이라 지금부터 이멀전시입니다 그냥 엄마의 촉으로 아닌건보내지마요

헐 저도 포항이에요..ㅎㅎ

ㅎㅎㅎ 방가워요 포항분~~^^
저는 9월5일 예정일이라.. 8월은 약속 못잡게했어용..😌

저도 예정9월5일인데 반가워요😊

어머 예정일이 같네요~😆 반갑습니당
36-7째주 부터는 애기가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시기라 남편이 맥주도 안먹는다하는데.. 여행은 좀 그렇네여ㅜㅜ 갑자기 양수 터지면 애기 혼자 낳으러 가야하는데 그거 감안하고 가시라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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