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저는 시어머니가 그러세요 친척들이 애기만 낳으면 달려가서 얼굴 확인하곤 나중에 수근수근.. 나 닮았으면 예뻤을텐데~ 좀 키 큰 며느리한테 일부러 옷 주시곤 (마르고 키 작은 며느리들한텐 주지도 않음) 입어보라고 거의 강압적으로 들이미셔서 입어보면 항상 맞지도 않는데 그걸 보고 살이쪄서 그렇다길래 한 번은 제가 어머니~ @@씨는 운동 강사라 키도 크고 건강하게 근육이 붙어서 안 맞는 거예요~ 했더니 여자는 작고 아담해야 예쁜거라는둥...ㅎ 무슨 이야길 하던지 본인 칭찬으로 끝나고..ㅋㅋㅋㅋㅋ미치겠어요
익명
/ 자유주제
진짜지랄도풍년;;;
그냥 못생기지도 평범하지도 않은 얼굴입니다. 근데 시누는 이쁘다 생각하나봐요. 자기딸도 자기닮았으면 이뻤단 말까진 그냥 듣겠어요. (시누보다 시누남편 얼굴이 객관적으로 괜찮음) 근데 여러번 들엇엇는데 이번 명절에 또 그러는거에요. 내가 교정만 했으면 난리났지. 전에도 나는 동안이니깐 나이 많아도 괜찮아. 누가 말해주는것도 아니고 아무도 이쁘다 안하는데 왜 저러는지. 시누라 더 꼴보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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