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익명

/ 자유주제

너무 숨막히고 힘들어요ㅜㅜㅜ

격주부부고(남편이 토요일 격주근무라 2주에 한번씩 집에 다녀가요.) 아이는 둘 이에요. 첫째는 올해 유치원 입학했는데 내일까지는 적응기간이라 점심먹고 바로 하원이고 둘째는 아직 11개월이고 제가 일하러 다닐 상황이 안되다보니 가정보육중이에요. 정말이지 애들 둘 다 밤잠 들기 직전까지 숨돌릴 틈도 없이 혼자 매일 둘을 독박육아 하다보니 하루하루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저 언제쯤 조금이라도 편해질까요... 하루라도 온전하게 밥좀 편하게 먹고싶은데 애들때문에 밥먹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는것도 허다하니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고 둘째낳고 산후조리도 아예 못해서 더더욱 힘들어요... 둘째낳고 물리치료 한번을 못받았어요 너무 서럽고 속상하고 힘들고 혼자 밥먹는것도 지긋지긋하네요. 이렇게 지낸지도 벌써 1년 5개월이 되었고요.

댓글

5

  1. 격주부부 ㅠㅠ 잠시라도 맘이 기댈곳이 없는게 더 힘들겠어요.... 몸도 마음도 성치 못 한 ㅠㅠ 아이두명 케어를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화이팅 입니다. 응원해요. 숨막힌 일상속에서 작은 행복이라도 꼭 찾길요

  2. 엄마혼자ㅠㅠㅠ이게 사실 말이안될만큼 힘든일이잖아요…. 정말 현실이 너무 혹독하네요ㅠㅠㅠㅠ존경스러워요

  3. 후.... 글로만 읽어도 눈물나요 그렇게 몸을 갈아넣는데도 부족한거같은 엄마마음에 비해 따라주지않는 체력과 정신력..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잘해왔기에 아가들이 참 이쁘게 크고있잖아요..ㅎ 오늘도 애들 재워놓고 바라보다 부족했던 저를 되돌아보며 아가를 괜히 한번 더 쓰다듬고 다독거리고있네요..ㅎ

  4. 듣기만 해도 숨이 턱ㅠㅠ 고생 많으셔요 둘째 어린이집 중간입소라도 어렵나요 숨쉴 틈이 없겠어요

  5. ㅜㅜ

함께 많이 본 베동글

🔥 실시간 익명 인기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