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민거리지만 첫째 육아는 남편한테 맡기고 친정엄마를 보호자로 하시는게 나을수도요!
2026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경산이신분들 출산하실때 보호자 어찌하셨나요..
둘째 35주차 곧 출산 앞둔 경산모에요. 어제 입원안내 해주시는거 들었는데 제가 다니는 병원은 보호자 1명이 상주라 바꿔서 들어올수 없다는데… 첫째를 친정엄마한테 부탁하고 병원에 입원한 기간동안 케어를 부탁드려야하는지.. 남편이 집에서 첫째 케어하라고 하고 친정엄마를 보호자로 해야하는지 고민되네요.. ㅠㅠㅜ 아직 분만 방법도 정해지지 않아서 걱정인데 보호자 문제도 걱정이에요ㅠㅠ 남편이 보호자로 없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불편할거같은데 첫째가 할머니랑 잘있어줄지도 걱정이라서요 ㅠㅠㅠㅜ 다들 이런경우이실때 어찌 하셨나요ㅠㅠ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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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언니가 프리랜서라 3일오고 나머지 이틀은 혼자있고 남편이 첫째36갤 애기 돌보라고했어요!!!
저는 보호자는 남편, 첫째는 친정에서 봐줘요! 어린이집 적응 기간동안 제가 함께 하고, 그 이후론 가족들이 시간 분담해서 등원 준비, 하원 후 케어 해주시기로 했어요

저도 맘같아선 남편이 보호자로 있었음 좋겟는데 모르겠네여 ㅠㅠㅠ 아직도 사실 결정 못했어요.. 이러다 1-2일만 남편이 있고 그 후론 그냥 혼자있을까도 싶구여..😂

회복이 빠르신 편이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 첫째때도 회복이 느린 편이였어서ㅠㅠ
둘째 아기 낳은지 3일된 경산모입니당 첫째가 25개월이라서 남일 같지 않네요. 생각보다 첫째가 엄마안찾고 할머니 할아버지랑 잘 지냅니다! 저도 첫째 걱정 많았는데, 편하게 남편 보호자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전 제왕했는데 오랜만에 육아없이 쉬니까 너무 좋네요. 너무 걱정마셔요~

오오 정말여? 생각보다 할머니랑 잘 지내줄까요?! ㅠㅠ 그냥 맘편히 보호자를 남편으로 할까.. 싶구 전 둘째 제왕으로 하면 처음 제왕하는거라 더 걱정되거든용 ㅠㅠㅠㅠ
병원 입원기간동안 남편이 보호자 상주하고 첫째는 시댁에서 봐주시기로 하셔서 그렇게 지내기로 했어요! 병원퇴원하고 조리원에 있는동안은 남편이 첫째 어린이집 등하원 등 케어하기로 했구요!

저도 남편이 병원에 상주하고 첫째가 할머니랑 있었음 좋겠는데… 휴우ㅜㅜㅜㅠ 모르겠네요 첫째가 혹시 몇개월일까요?! 저희애는 아직 25개월이라 아빠가 있어야하나싶어요 ㅠㅜ

저희아기는 15개월이에요ㅠㅠ

15개월인데두 시댁에서 봐주시는걸루 결정하신거에요?! 전 아직 결정을 못내렸어요… ㅠㅠ

네네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씩가서 자고와요ㅎㅎ 시댁이 멀지않고 같은동네에요!

부럽네여 ㅠㅠㅜ 저흰 멀구 저희집에 와서 봐주시는거라 더 어려운거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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