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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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닌 ‘나’를 위한 올해의 소원
육아를 하다 보니 어느새 ‘엄마’라는 이름으로 하루가 가득 차 있더라고요. 올해 제 소원은 잠깐의 개인 시간이 생기면 예전에 좋아했던 발레를 다시 배우는 것이에요. 발레 학원에 다니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체력을 회복하고 싶어요. 엄마이기 전에 ‘나’로서 다시 빛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소원을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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