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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베동

/ 육아고민

애묘육아 하시는분!

고양이 3마리 집사에요 4,5,6살이구요 아기가 곧 태어나는데 조언 얻고자 글 올려봐요~ 몇주전에 사촌동생이 5개월 조카를 데리고 집에 놀러왔었어요. 두마리는 암컷이고 예민한편이라 오자마자 숨었는데 한마리는 수컷이고 집에 누가 오면 먼저 다가가서 냄새 맡고 호기심 가지는 편이라 조카에게 다가가 냄새를 맡다가 조카가 발로 버둥버둥거리니까 놀라서 꼬리펑, 코빨개짐하고 캣폴로 도망치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을 줬는데 그 자리에서 토를 했어요. 처음보는 작은 존재에 많이 놀란거죠 그러고 사촌동생이 조카를 냥이한테 데려가서 쓰담쓰담 시켰는데 냥이가 하지말란듯이 야옹거리고 꼬리를 휘젓기도 했고 조카가 우니까 무서웠는지 높은데 올라가서 으르렁거리기까지 했어요. 솔직히 집에 조카가 오기 전까지는 수컷냥이는 사람도 좋아하고 하니까 젤 안심했었는데 조카가 왔다 가고 나서 우리 아기 태어나서 집에오면 어떻게 해야하지 멘붕이 오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비 하면 좋을지 애묘육아하고 계신분만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댓글

3

  1. 저 개1냥2 곧 출산예정인데 조리원잇는동안 손수건 채취 묻어잇눈거ㅓ 남편한테 보낼려그요 익숙한 냄새 맡게한ㄴ게 좋을거같아요!

  2. 고양이합사 할때처럼 시간이 필요한걸루 알아요 천천히 냄새나는 물건으로 익숙해지도록 하고 기다려줘야죠.

  3. 그래서 아기 펫티켓 가르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지인이 키워서 들었던건데 출산 전에 고양이가 혼자 쉴 수 있는 공간 만들어주구… 출산 하면 애기가ㅜ사용한 손수건 같은거 고양이한테 맡게해서 냄새 익숙하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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