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게 먹일 분유물은 100도씨까지 한번 끓였다가 균을 죽인 다음 식힌 물을 써야 하거든요~ 그것도 5분 정도 팔팔 끓인 다음 식혀 써야 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통 분유포트가 100도까지 5분간 팔팔 끓고 그후 자동으로 분유 타기 좋은 온도로 식힌 다음 유지해줍니다. 저도 첨엔 분유포트 꼭 필요할까 싶었는데, 브레짜 안 산다면 분유포트는 있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분유 끊어도 돌까지는 끓인 물을 먹으니까 분유포트도 한번 사면 좀 오래 쓰는 것 같습니다.
2026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분유포트 질문이요
분유포트를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저희집 정수기가 온도설정이 가능하거든요? 40도 70도 80도 100도 이렇게 설정이 가능한데 정수기물로는 분유타면 안되나요? 꼭 포트가 있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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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분유물은 끓였다 식힌 물로 타야해서 분유포트 사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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