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전 삼백퍼 공감해요. 임산부라서 당연히 찌는거 알고 다 이해하는데 저도 갑작히 찌는 살들에 머리로는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맘속으론 왜케 속상하던지... 157에 45키로... 15년넘게 유지하고 살다가 이제 수술10일 남았는데..60-61키로 나가는거에 놀랬죠뭐... 뱃속 아가 생각하면 더먹으라고 몸무게에 너무 집착하지말라고 전 주변에서 다 그렇게 말을해요. ㅎ 당연히 아가가 건강하게 몸무개 미달이 아닌 평균으로 나오는것보다 중요한건 없는건 당연한건데 저도 그냥 넉두리였어요 :) 출산후에 다 빠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쁘게 싹 빼고싶은 예비맘이예요. 저도 걍 너무 공감되서 넉두리2인에 슬쩍 댓글 남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