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싸개는 잘때만 씌어주고 그이후는 벗겨줘요 손톱깍아줬더니 안심되더라구요 주먹고기는 아직 안했어요 ㅎ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주먹 고기 시작!
아기가 55일 즈음부터 이제 자기 주먹을 입에 갖다 대고 엄청 빨아먹네요. 손싸개를 해 놓으니까 손싸개를 엄청 빨아먹어서 손은 축축해지고 손싸개에 먼지를 다 먹을까봐 걱정이에요. 이럴 때 그냥 손싸개 빨게 두시나요? 아니면 다른 꿀팁이나 손에 다른 대체용품을 끼워주시나요? 그리고 입에 이제 침이 거품처럼 고이고 잘 흘리는데 턱받이 해주면 되려나요? 신생아 졸업하고 나날이 달라지는 모습이 신기하네요💚
댓글
10
저두 치발기 끼워주고 있어요! 가끔 주먹고기야 괜찮지만 너무 심하게 계속 주먹고기하믄 아가손에 습진처럼 짓무른다 하더라구요!
저두요! 트리머 완추에용~~ 넘 작아서 손톱깍이기 겁났는데 자고있을때 트리머로 갈아줘용
저는 조리원 나오자마자 양말 손싸개 다 오픈해뒀어요! 태열도 있고 발달도 빨라진다하니 겸사겸사 다 벗기고 바디슈트 하나만 입혀요 주먹고기는 40일경부터 슬슬 하더니 64일차인 요즘 쪽쪽이 대신 손을 빨며 안정감을 찾는거같아요 그동안 자기가 자기 눈찌르고 빽 울고 ㅋㅋㅋ 상처도 하루에 한번은 나는거같아요 그래도 약발라주고 매일 손톱 조금씩 다듬으면서 그냥 둡니다! 어련히 낫겠거니 하면서요😝
주먹고기는 그냥 자연스러운것같아서 나둬요! 제가볼때 지금시기엔 일부러 손을 가져가서 빤다기보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입에 가져다댄다는 느낌이큰거같아서요 ! 지금은 너무 이른거같고 조금더크면 손에 차는 치발기 끼워놓을생각입니당 ㅎㅎ
2022년 6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