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첫째때 회음부로 어어엄청~~ 고생해서ㅜㅜ 조리원 2주동안 울고 앉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둘째는 지금 출산한지 일주일 되었는데 회음부가 아무렇지 않아요..! 출산하고서 담당교수님께 여쭤보니 절개를 하지 않았던 딴딴한 근육일땐 엄청 아프지만 한번 절개한 곳은 늘어난 곳이라서 열상주사효과+한번 경험(?)으로 회복도 빠르고 아프지 않다고 하셨어요~ 듣고보니 정말 그런거같아요 하루에 3번 아침점심저녁으로 좌욕 열심히 해줬고, 통풍이랑 건조가 매우매우 중요해서!! 지금 조리원 5일차인데 방에는 혼자있으니까 하의실종 오픈~!하고 있어요ㅋㅋ 다만 둘째때는 급속분만이어서 그런지 저도 항문이 조금 불편한 감이 있어요 특히 큰일 치루고나면 웅웅~ 하는 불편감이 있네요ㅜㅜ 좌욕할때 케겔운동 열심히 해요!! 저도 얼른 회복하고 집 가고 싶네요~ 첫째랑 남편이 넘 보고파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