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고픈건 어닌지 2. 배앓이는 아닌지(분유를 잠깐 바꿔보세요) 3. 수면 루틴을 충분히 해주었는지 저희는 목욕(가끔 수영) 후 수유하고 눕혀서 재우는데요 30일경쯤엔 잠투정때문에 3-4시간씩 달래고 그랬어요ㅠ 배앓이랑 배고픔이 짬뽕이었던거라서 다양한 방법 시도해보세요! 많이 힘드시죠ㅠㅠ 화이팅입니다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잠투정이…😭
임신때부터 지금까지 매번 읽기만 하다가 글은 처음으로 올려봅니당 ㅎㅎ 현재 60일된 딸 맘인데요.. 신생아졸업하고 40일 좀 지날무렵부터 잠투정이 심해지더니 현재는 낮잠, 밤잠 둘다 제가 끼고자고있네요..ㅠㅠ 그래도 밤엔 수유텀이 4-5시간정도 되는데 또 잠투정이 심할때는 배앓이인지 모르겠지만 2-3시간 내내 울고 보채다가 겨우 잘때도 있어요ㅠㅠ 남편은 안방침대에서, 저는 거실생활한지 벌써 한달가까이 되어가는데… 저도 이젠 침대에서 좀 편하게 자고싶어요ㅠㅠ 애기도 저랑 붙어서 자니 땀도 많이 흘리면서 자고… 100일의 기적을 기대하고는 있는데 100일 후엔 혼자서도 잘 잘 수 있을까요…ㅠㅠ
댓글
6

감사해요ㅠㅠ 분유는 자주 게우는 아이라 또 이번에 바꾸는중에요.. 수면교육.. 맘먹고 확실하게 해봐야겠네요ㅠㅠ
전 라라스 쓰면서 옆에서 재우지만 끼고자는거 안하고 모로반사도 덜하는거같아요 저녁에는 라라스에서 재우고 낮에는 그냥 재우는데 머미쿨쿨도 좋다해서 고민중이네요 안고자면 둘다 넘 더워서ㅎㅎ

맞아요 둘다 더워요 ㅠㅠ 그래서 저도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라라스 샀는데… 제가 못하는건지 애기가 안맞는건지 아직 잘 못자네요ㅠㅠ… 노력해봐야겠죠..ㅎㅎ
저도 끼고잡니다 ㅎㅎ 60일정도에 손발을 인지하면서 잠들기 힘들어진대서 그려려니해요 그래도 밤수유텀이 저는 그저 부럽네요 백일의 기적 저도 바래봅니다 ㅎㅎ

아… 손발을 인지… 어쩐지 좀 깊게 잠들었으려나 하고 침대에 눕히면 버둥버둥거리다가 금새 깨더라구요 ㅎㅎ.. 모로반사도 심한편인거같아서 아직도 잘땐 속싸개해주는데.. 버둥거리다가 손을 빼더라구요 ㅎ… 정보감사해요ㅜㅜ 100일의 기적이 오길 빌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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