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자연분만VS선택 제왕절개

저는 자연분만의 통증을 참지 못하고 자신이 없어 처음부터 선택제왕절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시어머니가 아시고 자연분만에 대한 의견이 엄청나게 강경하시더라구요.... ㅠㅠ( 남편통해 연락을 받아...) 괜히 눈물나고 ㅠㅠ 남편까지 시어머니편 들어줬으면 괜히 서러웠을것같은데 다행히 남편은 그냥 제 선택을 존중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선택이 너무 이른걸까 생각도 들기도하고 자연분만도 고려해야하는 걸까라는 고민이들어 글올려봐요.. 여러분은 고민해보셨나요??

댓글

27

  1. 주변에서 왜 낳는방법까지 터치를 하는지 정말 저는 첨부터 자분할생각 1도안하고 애기 가졋다고 말햇어요 저는 약간 절박성요실금이 생겨서 자분하면 더 심해질거같아서 제왕할거거든요 암튼 전 자분할생각 전혀없다고 햇고 저한테 저희 엄마도 수술로 낳으라고 햇다하니까 딱히 주변서 뭐라안하더라구요 남편도 하고싶은대로 하라고ㅎㅎ;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요즘은 주변에 수술로 낳은 사람 엄청 많던데요 ?

  2. 엄마맘이져.. 내가 내몸으로 낳는건데요.. 깡총님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저도 이왕 해보는거 자분해볼까 회복이 빠르다는데 거의 바로 움직일수있다는데.. 하다가도 진통을 몇시간 할지도 모르고 하다가 안되면 진통은 진통대로 다하고 수술을 하게되면 무슨 고생인가싶어..계속 고민중인데 다들 막달되서 결정하시더라구요 맘님맘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

  3. 전혀 다른 분들 신경쓰지 마시고 산모 원하는 대로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이게 산모한테 좋다, 애기한테 좋다 말씀은 해주시는데 결국 내 몸이고 내가 결정할 문제잖아요!? ㅎㅎ 모든 경우의 수는 케바케니까 시댁뿐만 아니라 친정도 말 보태지 말라구 하세여 ㅋㅋㅋ 남편한테도 괜히 시댁 말 전하지 말라구 하시구! 스트레스 노노!!

  4.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남편 (남편은 의견이 거세진 않고 자연분만이 좋은거아냐? 생각하는정도) 전부 자분 원하는거같고 은근 압박주는데 전 제왕하려구요 회복은 사바사 이고 응급제왕이렇게 하고싶지도않고 자분으로 통증 버틸 자신도 없어요 ㅠ 차라리 애 낳고 떼굴떼굴 구르던 아플래요 애기 잇는상태로 아플 자신이없네요 저는.. 그리고 요실금(이것도 사바사 지만) 이런부분 넘 무섭구요 ㅠ가뜩이나 냉 나오는거만으로도 스트레스 폭발인데 밑에 성기쪽에 뭐 조금이라도 문제생기면 사는내내 스트레스받을것같아요 ㅠㅠ...

  5. 시댁에선 은근히 자연분만 원하시는거같은데 (근데 시댁식구분들 거의 제왕하심...)전 임신전부터 강력하게 제왕절개 할거라고 했어요 그래도 한번씩 다시 물어보시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타협은 없습니다 전 자분 자신없어요 ㅠㅠㅠ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2022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