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면의식에서 목욕 걍 빼고 목욕 편한시간에 하고~ 저녁에 불어둡게하고 막수하고 소화좀시킨담에 무조건 방에들어가서 애기침대에 눕혀놔요(자장가틀고) 엄청울면 안아서 달래고 다시눕히고 초반에엄청울어서 진짜 날샌적도 많았는데 애기가 ㆍ적응하니까 이제 침대에 눕히면자요 스스로 잠연장도 잘하고 첨에 안아재웠는데 어느순간 안아재워도 안자고 우는 순간이오더라구요 그때 현타와서 아.. 이렇게해도 울바에는 강하게 눕혀재우자! 생각했고 애기들 적응력 빠르다는데 믿어보길 잘한것같아요 초반에 엄청 울어서 진짜 맘아팠는데 이젠 적응하니 본인도 침대가편한지 침대에서 잘자요ㅎ 애기 한번 믿고 강하게 등대고자는거 연습시키세용ㅎ
2022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수면패턴과 수면교육 어떻게 하시나요(안아재워 허리아파요ㅠㅠ)
아가는 144일 됐어요 ㅎ 수면교육이러고 딱 각잡고 목욕-막수-백색소음잠 이렇게 매일매일 수면교육하진 않아요..(못해용 ㅠㅠ) 목욕은 함께해서 남편이 회사가 너무 멀고해서 늦게오면 건너띌때가 더 많거든요 자기전에 그냥 어른 세수하듯이 손발얼굴하체 닦아주고 목욕은 수면교육에 100프로 완벽히 못해요 ㅠㅠ 가족이 오거나 특별한 날 제외하고는 꼭 8시 전후로 불다끄고 수면등(생활할수 잇는정도의 밝기)으로 조명도 바꾸구요. 등등 수면조건으로 한다음에 막수하고 재우려 하는데 젖물면 잘 자기도 하고(습관이 들이긴햇는데) 해서 그대러 눕히 내랴놓거나(그러나 눕히려 재우면 깨우는게 거의 일상 대부분이에요) 재우려고 한참을 안고있다가 스르륵 자면 대략 40분? 정도 즘 안고잇어야 깊은 잠을 재우고 갸우겨우겨우겨누겨누 조심히 내려놔도 깰때 또안고 등 번복하면서 재워요.. 허리아프고 힘들어도 그렇게 자고 잘자주니 햇는데.. 점점 커갈수록 무게는 늘어날테고 제가 들어주는데 허리더 아프니 한계개 있을테고.. 넘 걱정이에요 안아재우는게 어려서부터 습관들여서.....ㅠㅠ <방법. 재우려할때 눕히고 쪽쪽이 물리고 자장가들려주거나 토닥이면서 잠들기까지 이렇게 재우고 싶은데> 일단 막판에 재우려 하먄 울어서 걀국 안아재우네요.. 아파트고 요즘 날이 풀려서 창문은 다 열려있고 울게 냅두면 괜시리 다른 아파트주민분들께 미안한마음이 들고 신경이 쓰야요.. 말짱 도루묵 ㅠㅠㅠㅠ 이럴때 어떻게 습관을 <방법>처럼 바꿀수 있는지 다른 노하우 알고 계신분 있을까요 ㅠ.ㅠ
댓글
11
저는 처음부터 목욕하고 아홉시반쯤 막수를 하니깐 애들이 습관이 되서 수유시간이 아니여도 분유달라고 하고 잠드는거 같아요 특별한 약속이 없는한 최대한 맞출려고 하는 편이예요
저는 조리원 나와서부터 수면의식은 했고, 100일 전에 막수하고 안아서 트림시키면서 졸려하면 눕혀서 쪽쪽이 물려주면 잤었어요. 그런데 130일 넘어서 쪽쪽이 손으로 빼고 눕히면 울고..재우는데 두시간 걸리는 날도 있었고.. 147일인데 지금은 다시 안고 자장가 불러주다가 졸려하면 눕히고 찡찡하면 토닥여주고 얼굴 쓰다듬어주고 하면서 재우고 있어요 매번 잘 되진 않지만 자꾸 시도해보면 아가도 성장하면서 따라와주는게 생기는것 같아요!
저는 139일차 쌍둥이 둘다 눕혀서 재우는 중인데요 둘다 손을 엄청 타서 매번 안아재우다 둘이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눕혀재우기 시작했어요 4시반에서 5시부터는 안재우기(터미타임 등으로 에너지 소모시키기) - 목욕-막수-트름 및 기저귀 한번 체크 -백색소음- 눕히기 - 애착수건-쪽쪽이-토닥토닥 순으로 하면 8시전엔 잠들더라구요 한명은 젤리캣처럼 복슬복슬한 인형을 좋아하고 또 한명은 부드러운 천을 좋아해서 눕혀놓고 각자 좋아하는거 실컷 만지작 거리며 잠들게 해줘요 안아재우는것보단 훨씬 오래걸리긴 하지만 (저희도 길면 30분😭) 저렇게 수면의식을 해주니 본인들이 알아서 잠들어주더라구요 처음엔 울고불고 힘들지만 안아주지 말고 토닥이며 아기를 한번 믿어주세요 :)
134일된 아가 80일경부터 누워자는 습관 들여줬어요 우리아가도 안아서 재우고 등센서 있었는데 낮잠부터 누워자는거 길들이니 밤잠도 길들여졌네요! 무조건 목욕을 수면의식에 안넣어도 된다고 들었어요 아기만의 수면의식 있는게 중요하대요 그리고 일단 놀아주다가 졸려서 찡찡에 찡찡댈때 눕혀야해요 그전에 눕히면 오~래걸려서 서로힘들어요 저는 아기 놀아주다 졸려하면 일단 옆으로 눕히고 양쪽에 안정적으로 쿠션을 대고 이불덮어주고 쪽쪽이 물려서 안고있다는 착각들게 약간 몸 압박주면서 토닥토닥해줬어요 입으로 쉬 해주기도하고 자장가 불러주기도하구요 계속 이게 반복되면 옆으로 눕히면 아가가 자는시간이구나 아는것 같았어요 이젠 좀컸다고 혼자 놀다가 뒤집다가 울다가 대자로 혼자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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