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똑같은 상황이었네요. 신랑한테 짜증 엄청냈네요. 도우미도 다 미뤄야했고.ㅡ 결국은 방법 없어서 연장했어요ㅡ 코로나 걸려서 아픈사람 어디.보내기도 그렇고 갈곳도 없고. 아기오기전 소독이랑.청소 싹 하고 바로 집에서 같이 지냈어요ㅡ 물론 신랑은 마스크 쓰고 자고 생활했습니다..3주째 마스크끼고 사네요. 빼라해도 말을 안들어요 ㅋㅋ 제 경험상 연장하시는게.정신건강에 좋고 서로 안싸워여^^;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몇일 뒤 퇴소인데 남편이 코로나 걸렸어요^^
이런 된장... 담주 화요일이 퇴소인데...3일 남아서 드뎌 집에간다! 이러고 설레고 있었는데 집에있던 남편이 코로나 걸렸네요^^ 이런 된장ㅎ,ㅎ 조리원 연장하려면 추가금액 150만원이래용^^ 하놔.. 친정은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안되고... 애기 용품들도 집에 다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연장해야하는데..속이 넘 쓰리네요🥲
댓글
6

저도 도우미 미루고 멘탈나갔었어요ㅋㅋㅋ그치만 이제 3일 뒤면 드디어 퇴소합니다! 저도 남편한테 소독이랑 청소 싹 해놓으라고 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아기만큼은 안걸렸음 좋겠어요ㅠㅋㅋ
죄송한데 남편분을 모텔로 보내면 안될까요?? ㅠㅠ

이게맞는거같은데ㅠㅠㅠㅠㅠ
헐.... 남편한테 마스크 쓰고 집에 소독해놓고 따로 나가라고 하시면 안되나요....? 조리원 연장비용이 너무 아까운데요.....

남편도 갈곳이 없어요ㅠ...시댁에 보내자니.. 시부모님들도 연로하신데 지금 한참 농사 수확철이라서 건강하셔야 해용ㅠ! 무조건 집에서 마스크 쓰고 있고, 소독제 수시로 뿌리라고 해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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