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공감해요. 전 작년에 중기유산되서 이번임신때 늘조마조마했었는데 ㅡ 엄마걱정말라고 자기는 잘있다고, 건강하게 크고있다는 그말이 그렇게 안심이되더라고요. 요즘은 육아로 온몸이 다아프고 지치는데 앱 팝업문구가 너무 와닿고 힘이되는거 같아요. 우리함께 육아 파이팅해요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빌리앱 팝업이 위로가 되네요 ㅠ
오늘 하루종일 시시각각 앱 팝업뜨는게 보이는데 보면서 울컥울컥해요 맘이 힘든데 위로되는 문장이라 초보엄마라 미안한데 문구위안삼아 하루 또 힘내려구요
댓글
3
임신때부터 저도 그랬어요!
저도 빌리앱들어와서 아기가 말풍선에 말하는거 보고 위로받아요ㅎㅎ 같이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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