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이야기인가 했어요 ㅋㅋ 옆집에 아가 있는데 인사드리고 싶은데 여러모로 서로 부담스러울까 생각만 하고 인사는 못 드렸거든요 새벽에 간간히 아기 우는 소리도 들리고 밖에 재활용보면 분유에 아기용품 보며 혼자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ㅋ 딱히 인사드릴 이슈가 없어서 백일 떡 드리면서 인사 나눌까 싶어요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옆집 베이비...
젊은 부부구나 싶었는데 임신햌ㅅ구나 하다가 애기가 태어났어뇨!! 근데 울 아파트 방음 더럽게 안 되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신생아 자꾸 깨서 우니까 우래기도 새벽에 잠을 깨네여 통잠자던 아이라 오우.. 새삼 신생아 시설 떠오르고 막 ㅋㅋㅋㅋㅋㅋㅋ 이웃이 밉지는 않아여 그 집 임신 막달 때 우리집이 시끄러웠을테니까요 막달에 안 그래도 잠도 잘 못자는데 저희집 애기 우는 소리 땜에 깼을거 생각하면 미안하고요 이쯤 되면 안면 트고 지내고 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동갑내기 애기 둔 이웃이 바로 옆집이면 앞으로 너무 가까워질까 부담스럽기도 하구 이래저래 생각만 많아요 ㅎㅎ 역시 베동이 편하네욬ㅋㅋㅋㅋㅋ 다들 찐이웃분들이랑 소통 하시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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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떡 맞추려고 인터넷에섶열심히 알아보고 있어요 요즘 ㅎㅎ
요즘은 주변이웃분들이랑 인사하며지내는것조차 ㅜㅜㅜ 조심스럽고 그러네요 ㅎㅎ 그래도 비슷한또래가있음 엄청 반갑고 그럴거같아요! 먼저 자연스레 인사한번건네보세요^^ ㅎㅎㅎ

그러게요 신생아때가 제일 힘드니까 자연스레 인사 건데봐야겠어요!!
제 얘기인가 해서 뜨끔했네요ㅜㅎㅎ저희 애기 막 울때면 옆집 아래 윗집 들릴까봐 얼마나 걱정되는지ㅜㅜ백일때 떡이라도 돌리면서 인사드리고 싶은데 오바인것 같고ㅜ저도 생각만 많아져요ㅜ

그쵸 백일떡이 계기가 되면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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