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시터를 새로 고용하셔서 적응시키는게좋아요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제 친구 이야기인데요 참견부탁드려요!
아가는 10개월이구요, 친구가 복직을 앞두고 있어서 지금 어린이집적응기간으로 2시간씩 다니고있어요~~~ 낯가림이 많은 아이라 엄마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보조교사 선생님께서 아기를 잘 돌봐주신 덕분에 적응을 생각이상으로 잘 해내주고 있어요! 이번에 사실 직장어린이집이 당첨되기는 했지만, 엄마의 입장으로 아이가 보조교사선생님을 잘 따르니 보조교사선생님께서 퇴근 후 집에서 아이를 3시간 정도만 봐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페이는 당연 더 많이준다고도 하구요~ 저의 입장은 쓰지 않구, 맘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적어보았어요. Q. 친구가 보조교사선생님께 부탁을 드려도 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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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아뇨....그런부탁은하지않는게좋아요....서로불편해질뿐더러 개인 집에서 혹여나 사고라도난다면...큰일이됩니다...보조교사는 국가보조교사로 투잡또한 안되는걸로알고있구요 만약 그 선생님이 받아들인다해도 사고가난다면 원망하지않으실자신이 있으시다면 말리진않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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